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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11월 6일생인 남포동은 19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영화 속 코믹한 연기 장인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1965년 '나도 연애할 수 있다'로 데뷔한 남포동은 각종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고래사냥', '투캅스', '클레멘타인', '감동주의보', '오박사네 사람들' 등 수백편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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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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