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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후 아이가 사라진 마지막 동선을 매일 밤 찾아가는 엄마 류소영 역할을 맡았다. 홀로 키운 아들을 갑자기 잃은 부모의 절절한 심정부터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이 되는 역할을 깊이 있게 소화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선산' 등에 이어 '실낙원'으로 다시 한번 연상호 감독과 함께하는 김현주. 연상호 감독의 작품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낙원'에서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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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에게 9년 만에 훌쩍 커버린 아이가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현주, 배현성이 출연하고 '부산행' '반도' '얼굴'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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