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견설의 경기.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요시하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이다현.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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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견설의 경기.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요시하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이다현.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