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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플라멩구는 2022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정상에 올랐다. 특히 2021년 결승에서 파우메이라스에 0대1로 패해 우승을 놓쳤던 한을 풀었다. 플라멩구는 1981년과 2019년, 2022년에 이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4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브라질 최다 우승팀 지위에 오르는 겹경사도 맞았다. 필리페 루이스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정상에 오른 9번째 인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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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