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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김나영이 양평의 명소, 맛집, 카페 등을 탐방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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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나영은 몸의 두께로 건강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나무 기둥을 발견했다. 김나영은 바로 테스트에 나섰고, '표준'과 '날씬' 구간은 통과했지만, '홀쭉'은 통과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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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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