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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기는 장근석의 작업실 한가운데 걸린 '초근접 얼굴 사진'을 보자마자 "이건 제일 극단적으로 타이트한 사진 아니냐"며 "자기애가 대단하다"고 장난스러운 저격을 날렸다. 장근석은 머쓱한 듯 웃으며 받아쳤고, 두 사람의 케미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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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결혼과 육아에 대한 만족도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아이 등하원도 아내랑 같이 한다. 그게 너무 행복하다"고 밝히며 "힘든 순간 당연히 있지만 행복의 임팩트가 비교 불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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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이승기는 딸의 깜찍한 영상을 직접 공개했다. 아빠의 신곡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며 리듬을 타는 귀여운 모습에 장근석과 이홍기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빠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이승기의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