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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만, 호주 등 아시아쿼터 대상 선수들을 면밀히 살펴온 라이온즈는 미야지의 잠재력을 선택했다. 연봉 10만달러, 인센티브 5만달러, 이적료 3만달러 등 1년간 최대 18만달러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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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미야지는 쿠후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에서 뛰었다. NPB 2군 리그에 참여중인 팀이며, 1군 모 구단이 없는 두 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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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NPB 2군에서 합계 25이닝 동안 2패, 평균자책점 2.88, WHIP 1.40을 기록한 그는 아울러 9이닝 당 탈삼진 11.2개로 타자친화적인 라이온즈 파크 팩터에 맞는 유형의 투수로 꼽힌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