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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는 출연 계기에 대해 "다른 부부의 모습을 보며 결혼 생활을 돌아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솔직한 속내를 꺼냈다. 이어 "두 달 동안 남편 추성훈을 보지 못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각자 너무 바빠 긴 통화는 못하지만 가벼운 연락은 자주 한다"며 "딸 사랑이를 통해 서로 안부를 전하고 지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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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는 이어 결혼 17년 차의 현실도 숨김없이 털어놓는다. "신혼 때는 늘 붙어 있었지만 결혼 생활에 익숙해지니 자연스럽게 각자 일에 집중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싸움도 가끔 한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가 단단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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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