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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4일 장윤정은 "아파서 사족보행을 이틀을 하다 어제 식은땀 흘리면서 행사를 간신히 다녀와서 오늘은 장 보러 간다"며 밝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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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편지에서 하영 양은 "엄마 괜찮냐. 너무 걱정 많이 된다. 엄마가 내가 아프면 엄마 슬프다고 하지 않았냐. 나도 엄마 아프니까 너무 슬프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하영 양은 "엄마 내가 케어해주겠다. 왜냐면 엄마가 나를 매일 케어 했으니까"라면서 "그리고 사랑해"라고 적어 엄마 장윤정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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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도경완은 "장윤정이 올해 몸이 안 좋았다. 현재도 안 좋은 상태"라며 걱정했다. 이에 장윤정은 "원인 불명의 피부 발진이 일어났다. 집에서 내가 표정이 없어지더라"며 약 10개월 가까이 지속된 질환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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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