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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는 수트를 입고 단정한 모습을 드러냈고 예비신부는 드레스를 입은 채 D라인이 아름답게 드러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6살 딸도 함께 포즈를 맞춰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 사람이 함께한 프레임은 이미 완성된 가족의 안정감과 따뜻함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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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우는 내년 3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6세 딸을 키우고 있으며 현재 이민우와의 둘째를 임신해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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