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학폭 논란으로 그룹 르세라핌을 탈퇴했던 김가람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김가람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프숄더 니트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함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뽐냈다. 더욱 길어진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센터 비주얼'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특히 노을빛 아래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몽환적인 무드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표정 연출과 특유의 맑고 청초한 분위기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보고 싶어요", "무대에서 다시 보고 싶다", "복귀해도 될 비주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가람은 2022년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한 네티즌은 김가람이 중학생 시절 음담패설 욕설 협박 장애인 비하 등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폭로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중학교 입학 후 초반에 친구들을 사귀던 시기 발생한 문제들을 교묘히 편집해 해당 멤버를 악의적으로 음해한 사안"이라며 오히려 김가람이 학교 폭력 피해자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가람이 학교폭력위원회에서 5호 처분(특별교육이수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은 가중됐다.
결국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데뷔 19일 만에 김가람의 활동을 중단, 두 달 뒤 전속계약 해지 및 팀 탈퇴 소식을 알렸다.
이후 김가람은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도, 강제전학을 당한 적도, 술 담배를 한 적도,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 시킨 적도 없다.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었다"고 주장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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