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8세 아들의 사진 실력을 자랑했다.
서하얀은 1일 "이것도 준재가 찍어준 사진. 아빠보다 낫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초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아들 준재 군이 찍어준 사진으로, 서하얀은 해당 사진이 마음이 든 듯 "아빠보다 낫다"면서 아들의 사진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서하얀은 "준재가 찍어준 사진. '엄마 예쁘게 웃어봐. 움직이지 말아봐'"라면서 준재 군이 찍어준 또 다른 사진도 공개했다.
이때 아들과의 데이트가 즐거운 듯 절로 지어지는 미소에서 소소한 일상 속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코트에 니트를 매치한 서하얀은 자신만의 청순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서하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준재 군이 엄마를 위해 대신 설거지를 하는 모습과 피아노 연습을 하거나 첫 연주회에서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뽐내는 준재 군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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