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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청초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아들 준재 군이 찍어준 사진으로, 서하얀은 해당 사진이 마음이 든 듯 "아빠보다 낫다"면서 아들의 사진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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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아들과의 데이트가 즐거운 듯 절로 지어지는 미소에서 소소한 일상 속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코트에 니트를 매치한 서하얀은 자신만의 청순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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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최근 서하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준재 군이 엄마를 위해 대신 설거지를 하는 모습과 피아노 연습을 하거나 첫 연주회에서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뽐내는 준재 군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