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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2022년 설립한 기획사 TOI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실이 알려진 뒤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고발이 이어졌고, 기획사 소재지가 남양주에 위치한 점을 고려해 남양주북부경찰서가 수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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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등록 없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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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번 사건은 옥주현뿐 아니라 성시경, 씨엘, 송가인, 설경구, 이하늬 등 다수 연예인 소속사의 미등록 사례가 확인돼, 업계 전반의 관리 실태를 둘러싼 논란으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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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