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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음식 먹을 때는 진짜 꼭 이렇게 나뉘는 거 같아요 조금만 먹고 배불러하는 친구 / 친구가 남긴 것도 다 먹는 친구. 그러니까 오히려 잘맞아서 친구가 될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네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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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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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지는 장문의 글을 통해 "도움 주셨던 미나 언니께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저의 부족한 언어 이해로 인해 오해가 생겼고 불안을 안겨서 미나 언니께 죄송할 뿐이다. 미나 언니께 오해 갖지 마시길 바란다. 제 어리석음을 탓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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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식단 등으로 건강하게 되돌리기 위해 노력한 수지 씨는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 83kg를 달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