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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지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되며 '햇살 좋은 날'이란 곡으로 데뷔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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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속사와 갈등으로 긴 법정 다툼을 이어가며 활동을 중단했다. 2007년에는 소속사에게 4억 5천만 원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이후 죠앤은 미국으로 돌아가 직장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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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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