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이혼 후 유깻잎과 딸의 관계를 담담하게 전했다.
1일 최고기는 "솔잎이네 일요일 일상"이라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주말을 자랑했다.
최고기는 편하게 앉아있는 딸 솔잎이를 바라보며 "솔잎이가 ?牡 엄마한테 잘 다녀왔나보다. 재잘재잘 뭐했는지 잘도 얘기한다. 게임도 하고 치킨도 먹고 좋은 시간 보냈나보다♥"라 했다.
최고기는 딸을 보내기 전 "면접교섭일"이라며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 가보다"라며 딸 솔잎이의 들뜬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솔잎이는 엄마 유깻잎을 만나기 전 선물을 직접 준비했다고. 최고기는 "선물을 주겠다고 아침부터 슥슥 뭔가를 만드는 중"이라며 솔잎이가 손수 색칠한 열쇠고리를 공개했다.
최고기는 "나한테 보여주더니 하나도 안 가져갔다. 아이들 기억력 원래 이런가 싶다"라며 웃기도 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솔잎 양을 양육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