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고기는 편하게 앉아있는 딸 솔잎이를 바라보며 "솔잎이가 ?牡 엄마한테 잘 다녀왔나보다. 재잘재잘 뭐했는지 잘도 얘기한다. 게임도 하고 치킨도 먹고 좋은 시간 보냈나보다♥"라 했다.
Advertisement
솔잎이는 엄마 유깻잎을 만나기 전 선물을 직접 준비했다고. 최고기는 "선물을 주겠다고 아침부터 슥슥 뭔가를 만드는 중"이라며 솔잎이가 손수 색칠한 열쇠고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솔잎 양을 양육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