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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케팅 이사가 된 김원효는 새 사업 아이템인 지혈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김원효는 "내 인생의 또 다른 행보를 이 회사에 걸기로 했다"며 "이젠 열심히 알리고 팔기만 하자!!!!!!"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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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밥 사업, 압축수건 사업, 공기 사업 등으로 확장한 김원효는 중국 장가계에 포차까지 열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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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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