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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톡파원 직구'는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호주 멜버른 한 달 살기 코스를 집중 탐구했다. 도심 초역세권 숙소의 프라이빗 발코니와 고급 부대시설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여기서 살면 안 돌아갈 듯"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세인트 킬다 비치에서 맛보는 피시앤칩스·크랩 요리, 그리고 물 위를 달리는 수상 바이크 체험까지 색다른 액티비티가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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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하이성으로 떠난 중국 톡파원은 10월에도 눈이 내리는 일월산과 티베트 불교 성지 타얼사 투어를 공개했다. 금빛 대금와전과 티베트 문화가 어우러진 장면이 스튜디오를 압도했고, 차카염호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거울 호수 풍경이 등장했다. 양세찬은 "여기가 인생샷 성지"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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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성급 뷔페에서 식사를 즐긴 뒤, 현대미술가 우고 론디노네의 '세븐 매직 마운틴스'를 무료로 관람하는 갓성비 코스를 선보였다. 나이트 투어 버스를 타고 라스베이거스 메인 스트립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한 뒤, 북미 최대 대관람차에서 도시의 불빛을 한눈에 담으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스피어 외벽에 상영된 지드래곤 글로벌 캠페인 영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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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