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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큰 딸이 가을에 미국으로 대학을 가서, 저는 딸을 데려다주러 간다. 벌써 (딸이) 그런 나이가 됐다. 처음으로 떨어져 지내보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사실 부모가 언제까지 자녀와 함께 있어 주겠나. 그러지 못한다. 이제 엄마, 아빠는 어디든 함께 있어주지는 못한다"라며 딸이 힘들 때는 신앙으로 이겨내길 바란다는 소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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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인 가수 겸 프로듀서 차정민은 지난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며느리는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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