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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처음에는 사고로 분류됐지만 추가 수사 끝에 살인 사건으로 판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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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아기는 호흡과 맥박 등 생명 징후를 보였지만 이송 중 다발성 골절과 심각한 장기 손상으로 숨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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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네티즌들은 "아이가 무슨 죄냐?", "정신질환을 주장할 것", "이제라도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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