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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 장영란은 "취미 생활은 뭐냐고 물었고 노트북 앞에 있는 한창은 "위스키 한잔을 즐기면서"라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주식이나 이런 걸 하시나 보다. 공부하신다던데 논문 쓰시나보다"라고 추측했지만 한창은 "수능 때 함께 했던 스타크래프트"라며 게임 화면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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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한의사 시키려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참"이라며 "몇 시까지 이렇게 하고 주무시냐"고 물었다. 이에 한창은 "보통 1~2시까지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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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00평대 한방병원을 정리하고 6개월간 쉬었던 한창은 최근 홀로 운영할 수 있는 한의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