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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옥순은 "ENA에서 선물 받은 옥순 영호 티셔츠 챙겨가자고 했더니 우리 쪼꼬미 소외감 느낄까 봐 옥순 딸 티셔츠 주문 제작해 온 오빠"라며 딸을 위한 티셔츠를 준비해 온 세심한 영호에게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누가 봐도 단란한 가족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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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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