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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태규는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러닝 중 자신이 인사했음에도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장면을 떠올렸다. 봉태규는 "저는 아이를 데리러 가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현무 형이 오고 있더라. '나 혼자 산다' 촬영을 하며 달리기를 하고 있는 줄 몰랐다. 아는 척을 했는데 (평소에) 아는 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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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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