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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는 최근 회차에서 환승 하우스에 새롭게 합류한 승용의 X를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승용의 X는 앞서 백현의 X로 알려졌던 현지로, '환승연애' 시리즈 중 최초로 한 명의 출연자에 두 명의 X가 합류하는 사태를 맞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냈다. 현지가 두 명의 X를 데리고 나온 것이 두 명의 남성에게도, 시청자에게도 예의가 아니라는 것. 특히 이 같은 기획을 준비한 '환승연애4' 김인하 PD와 제작진을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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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인 가운데, 5위에는 채널A의 '야구여왕'이 이름을 올렸다. '야구여왕'은 2025년에 방영을 시작한 채널A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은 방송 첫 주 화제성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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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에는 '자매다방'의 이수지와 정이랑이 이름을 올렸다. 4위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쯔양이 올랐으며, 5위는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의 이서진이 차지했다. 7위와 8위는 '대놓고 두집살림'의 홍현희와 백도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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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가장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화제성 조사는 뉴스기사,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영상클립 및 숏츠),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 조사를 위해 수집된 자료 가운데 프로그램과 관련 없는 자료, 화제성 점수를 의도적으로 올리기 위한 어뷰징 자료는 필터링 단계를 통해 처리된다. 이 과정을 통해 프로그램 경쟁력이 보다 정확하게 분석되고 있으며 정확도는 97%이상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