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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의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레트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수줍은 미소를 띄고 있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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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윤화는 "제가 27kg까지 뺐다가, 가을이 되면서인가? 최근 5kg가 쪘다. 다시 걷어내야 하는 시기다. 올해까지 남아있는 20kg를 빼서 건강해지겠다"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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