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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편지'라고 적힌 색종이가 담겨있다. 이는 딸 태리 양이 엄마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다. 색종이에 손 편지를 쓴 뒤 귀여운 모양으로 접어 선물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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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마음씨 만큼이나 예쁜 글씨로 엄마를 향한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쓴 태리 양. 이를 본 엄마 이지혜는 "어떻게 이런 딸을 낳았지"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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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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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후 SNS를 통해 소통 하는 과정에서 이지혜의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지적하는 댓글들이 쏟아지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