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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부동산 정책으로 혼란해진 주거시장 속 2025 국민평형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84㎡ 아파트가 국민평형으로 불린 이유는 방3, 화2 구조로 4인 가족에게 적당해 선호도가 높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2인 가구가 점점 늘면서 국민평형도 59㎡로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수도권 국민평형 아파트 임장은 방송인 강지영과 코미디언 강재준 그리고 양세형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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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조의 이번 아파트는 88년 서울 패럴림픽 선수촌 숙소로 사용됐던 곳으로 단지 내 세 개의 동에는 비상시 휠체어로 이동이 가능한 경사로 구조를 만들어뒀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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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임장한 곳은 35㎡ 평형 아파트로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아담한 주방과 달리 널찍한 화장실을 발견한 강지영은 "패럴림픽 선수촌 숙소답게 휠체어의 움직임을 고려해 넓게 만들어졌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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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웃찾사'의 '화상고' 코너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내 방이 생겼다. 당시 대학로 슈퍼에 갔다가 사람들한테 둘러싸인 적이 있는데 그때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됐다'는 말을 실감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강재준과 양세찬은 "그 당시 '화상고'가 대학로가 떴다 하면 마로니에 공원에 인파가 몰려 마비가 됐다."고 회상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