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만삭의 아내와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3일 김경진은 "만삭 와이프랑 싱가폴 요리~ 좋아좋아"라며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난임으로 인해 힘들어하던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김경진은 유튜브 채널 'B급청문회'에서 재산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경진은 부동산이 4채 있다고 밝혔고, 남호연은 이를 언급하며 "재개발되는 빌라들 같은 정보를 알아서 리모델링해서 다시 (판다)"라 전했다.
김경진은 "건물도 좋은데 건물은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재개발 예정지 빌라가 수익률이 굉장히 좋다. 빌라는 서울시에 땅이 없기 때문에 결국 새 아파트로 변한다. 느낌적으로 안다. 그 동네의 느낌, 냄새, 뭔가 느껴진다"라며 부동산 전문가 같은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김경진과 전수민은 지난 2020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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