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자신도 모르게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배윤정은 지난 2일 개인 계정에 "아니 엄마. 언제 촬영했어? 그대들아 울 어무니 혼자 막 테레비 나와요. 보러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방송 장면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은 채널A '생존의 비밀'의 한 장면으로, '대장암과 갑상생암을 극복한 75세 점순 씨의 반전 직업'이라는 소개와 함께 배윤정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방송에서 배윤정의 어머니는 "26년 차 탁송 기사"라고 말하며 "고객이 차를 구입하면 제가 배달하는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999년 IMF 시절 시작하게 된 탁송 기사일이라며 전국 방방곡곡 400km를 달린다고 전했다.어머니의 고된 일을 방송을 통해 다시 확인한 배윤정은 "우리 엄마지만. 2번의 암 수술까지 하고 26년째. 너무 존경스럽고 멋지다"고 감동을 드러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현성 "사망 전문 배우? '왕사남'에선 1분 만에 죽어"(데이앤나잇) -
태진아, '중증 치매' 아내 근황 "아직까지 날 기억...더 나빠지지 않고 멈춘 상태" -
'끝장수사' 배성우, 음주운전 논란에 죄책감 고백 "개봉 연기 내 잘못..조심히 살겠다" -
17세 단종과 동갑..박지훈, 고2 과거사진 공개 "'왕사남' 1500만 관객, 감사합니다" -
[SC현장] "내 잘못으로 개봉 연기"…'음주운전' 배성우, 7년 만에 꺼낸 '끝장수사' 용서 받을까(종합) -
'싱글맘' 한그루, 60kg→42kg 감량하더니..수영복 몸매 '레전드 경신' -
[SC무비] '단종 오빠' 신드롬ing…'왕과 사는 남자', 개봉 50일째 1500만 돌파 -
태진아, '옥경이' 대박 후 7남매 부양 "형제들 집·가게까지 다 사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9-1' 일본 미쳤다! 韓 꺾고 압도적인 우승→FIFA 랭킹 세계 'TOP5' 진입 성공...16년 만의 월드컵 정상 도전 청신호
- 2.'3년간 우승 2회' 명품지휘 염갈량, 포르쉐의 남자 됐다…2년전 벤츠 이어 '명장의 위엄'
- 3.천안시티FC, 시즌 첫 승 사냥 나선다...28일 홈에서 전남과 맞대결
- 4.44만명 돌파 → 이틀 연속 8만명! '공짜도 아닌데' 더 뜨거워진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관중 달성
- 5.MLB 오피셜 공식 전문가 57인 설문. 김혜성 마이너행, 다저스 우승 '뻔한 소리' 누가 못하나 → 쓰리핏 제국 건설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