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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를 묻자 "해 뜰 때와 해가 질 때다. 둘 다 좋아하는데 하나만 고르자면 해가 뜰 때"라고 말했다. "오늘 아침에 눈뜨고 가장 먼저 한 생각?"이라는 질문에는 "어제 한화가 이겼나 졌나를 생각했다. 어제 8회 말까지 경기를 보다가 잠들었다"라며 찐 한화팬 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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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커피를 탈 때라고. 송중기는 "아침 일찍 일어나 카푸치노를 타면서 계핏가루를 뿌릴 때다. 되게 구체적이지 않나. 거기에 살짝 꿀을 넣으면 행복하다"라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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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