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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웨딩화보에서는 하주석과 김연정이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하주석은 클래식한 검정 턱시도와 깔끔한 검정색 셔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김연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또한 두 사람은 전통의 멋을 살린 한복을 착용해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깊은 애정이 느껴졌다. 웨딩화보는 다양한 포즈와 배경으로 촬영되어, 로맨틱함과 함께 화사한 분위기가 한층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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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은 1990년생으로,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한화,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울산 현대(현 울산 HD), 부산 KCC 이지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등 국내 다수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현재는 한화 이글스 프랜차이즈 치어리더로 활동하는 한편, 프로축구 울산 HD FC, 부산 KCC 이지스, 부산 OK저축은행 읏맨 치어리더로도 활약하며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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