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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용여는 패션 화보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던 중, 담배를 입에 무는 포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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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가 그렇게 꼴초냐"는 질문이 나왔고 선우용여는 "나 말하고 싶지 않아"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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