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8세 첫째 아들, 한 달 된 둘째 딸과 함께 살게된 집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7일 "청소해보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인테리어 완료 후 청소에 나선 이시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시영은 최근 둘째 딸 출산 후 "공사 시작"이라면서 딸 뿐만 아니라 첫째 아들이 더욱 편하게 지내며 잘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던 바.
이날은 모든 공사를 끝내고 청소를 시작했음을 알려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고층에 자리 잡은 이시영의 집은 통장을 통해 강렬한 햇빛이 들어오는 것은 물론 살짝 보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시영은 "이게 얼마 만에 해보는 손발 도장인지"라면서 둘째 딸의 황금 손발 도장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5일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면서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혈이 너무 심해져서 응급 수술을 통해 둘째를 출산하고, '1.9kg'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딸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다면서 출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