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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는 중이다.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24시간 대기를 시켰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족 일을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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