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화정은 "오늘은 제가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리뷰해보겠다"라며 셰프스타일로 옷을 입고 등장했다.
Advertisement
이어 "난 특별한 날이면 진짜 케이크가 생각난다. 우리 어렸을 때는 하얀 크림으로 쫙 한 다음에 핑크색 장미를 둘렀다. 초록색으로는 이파리를 했다. '꽃을 먹어도 되냐 안먹어야 되냐'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라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꽃을 형상화한 16만 원 케이크도 잘라 맛을 봤다. 최화정은 스태프들과 함께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맛 평을 했다.
또 포시즌스 호텔에는 30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트를 형상화한 케이크, 12만 9천 원의 크리스탈 바닐라 케이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 케이크는 서울 신라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50만 원과 18만 원 상당의 케이크였다.
최화정은 "이건 하루 세 개 한정이다. 이런 게 어떻게 보면 구매욕을 일으킬 수 있는 거다. 하루 세 개 안에 내가 들어가리라. 호텔 케이크 중에서는 제일 비싸다"라며 케이크의 남다른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마지막 호텔 케이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각각 50개 한정 판매하는 35만 원 케이크와 9만 8천 원 케이크였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