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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김용명이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11월 말에 두 번째 신혼여행을 간다. 다낭에 다녀온 후 절주할 거다"라며 김지민은 한 달에 4번, 자신은 한 달에 8번 음주하는 걸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김용명은 "1년 총량제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지민은 "아니다. 술울 좀 먹어야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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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3년여의 공개 열애 끝,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김지민은 시험관을 추천한 정이랑의 말에 "자연임신을 시도해 볼 것"이라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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