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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과 김대호는 MBC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 동기. "'신입사원' 때 김대호가 잘 될 줄 알았냐"는 질문에 강지영은 "몰랐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숙은 "그래도 프리 선언하고너무 잘하고 있지 않냐"고 했지만 강지영은 "너무 잘하고 있냐"고 되물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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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선언 후 여러 방송사에서 활약 중인 강지영. 강지영은 방송국마다 차이가 느껴진다며 "조금 다르다. MBC는 체계적이다. 작가님들이 대기실로 안내해주는 시스템이 확실히 있구나 싶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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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과 강재준, 강지영은 국민 평형인 59㎡, 84㎡의 아파트를 보러가기로 했다. 강재준은 "저도 자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집을 내놨는데 대출 규제 때문에 잘 안 나간다"고 토로했고 양세형은 "집을 내놔도 보러도 안 오는 상황"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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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세형은 "강재준은 수납공간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게 러닝화만 100개가 넘는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이은형도 뭐라 안 한다고. 강재준은 "생각보다 뭐라 안 한다. 왜냐면 신발 사이즈가 똑같다. 옷사이즈도 똑같아서 같이 입는다"고 밝혔다.
작가에 따르면 다행히 찬성 표가 많아 엘리베이터는 교체하기로 했다고. 강재준은 "엘리베이터가 오래돼서 소리가 났다"고 말했고 주우재는 "문제를 알고 있었는데도 안 한 거냐"고 몰아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