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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최근 쌍둥이를 출산하며 세 자녀를 두게 된 바. 이현이, 양미라가 자녀를 영어 유치원을 보냈다는 말에 "나는 애 셋을 동시간 대에 영어 유치원에 보내야 한다. 한 사람만 200만 원씩만 잡아도 600만 원이다. 난 너무 부담이 된다. 이럴 바에 친척이 있는 캐나다에 가서 영어를 학습하게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는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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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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