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지소연이 세 자녀 교육비 고충을 토로했다.
4일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채널에는 '산후 우울증을 상담해주는 두 언니 #양미라 #이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지소연은 최근 쌍둥이를 출산하며 세 자녀를 두게 된 바. 이현이, 양미라가 자녀를 영어 유치원을 보냈다는 말에 "나는 애 셋을 동시간 대에 영어 유치원에 보내야 한다. 한 사람만 200만 원씩만 잡아도 600만 원이다. 난 너무 부담이 된다. 이럴 바에 친척이 있는 캐나다에 가서 영어를 학습하게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는 고민을 전했다.
이어 "3년 뒤는 그렇게 해보면 어떨까 싶다. 근데 그러기 위해서는 나도 돈을 벌어야 한다. 한식 자격증 등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남편은 요양 보호사 자격증, 1종 버스 자격증 등도 따라고 했다"라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미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최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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