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5일 "최저 몸무게 또 찍었어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지윤은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박지윤은 이어 체중계에도 올라가 몸무게도 공개했다. 박지윤의 현재 몸무게는 55kg이었다.
박지윤은 "남들에겐 과체중일지 몰라도 내겐 보고 싶었든 그 숫자. 뼈대가 굵은 편인 저는 30대 최저 몸무게도 52~4kg이라 아주 많이 빠진 편이다. 또 체중을 떠나 다이어트를 시작한 7월 말의 눈바디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다. 거의 7~8kg감량했다"라며 "딸 다인이 추천한 홈트로 복근 만들기도 도전 중이다.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K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 맞소송 결론은 내년 1월 내려질 전망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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