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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예정된 '나도신나' 녹화가 취소되면서, "출연자 박나래의 논란 여파 때문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나도신나'는 연예계 소문난 19년 지기 절친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가 떠나는 무계획·무설정·무절제의 여행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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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을 요구하며 24시간 대기시키고 사적으로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족 관련 일까지 맡기며 사실상 가사도우미처럼 이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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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박나래가 모친 명의로 2018년 설립한 1인 기획사 주식회사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사실도 뒤늦게 확인됐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