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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여성체육의 학문적 성과와 사회적 기여를 재조명하고,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산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허현미 한국여성체육학회장은 학문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겨울의 고요함 속에서도 학문에 대한 열정은 더욱 뜨겁게 타오른다"면서 "여성체육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지혜와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장신호 서울교대 총장은 "AI 디지털 초연결 시대에 문화·예술·체육·교육 패러다임이 대전환되는 도전적인 변화 속에서, 한국여성체육학회가 여성체육의 학문적 발전과 현장의 변화를 선도하길 기대한다"면서 "학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그간 여성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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