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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은 양준혁에게 "들리는 소문으로는 돈을 긁어모으고 있다고 하더라"라며 근황을 물었고, 양준혁은 "이제 대방어철이 왔으니까 출하되면 얘기가 달라진다. 어장을 한 지 20년이 넘었고 현재 낚시터, 카페, 횟집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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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은 "삼성 라이온즈 시절 어마어마하게 받은 연봉을 여기에 다 쏟아부어서 투자를 했더라. 줄돔은 안 됐고 전복도 망했고 우럭은 폐사했다. 광어도 다 안됐는데 제가 들은 기쁜 소식은 방어가 잘 됐다는 거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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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준혁은 2019년 1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