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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맏형 진과 제이홉을 시작으로 올해 RM, 뷔, 지민, 정국, 슈가까지 모든 멤버가 병역 의무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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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작업과 관련해서는 "앨범은 거의 되어 가고 있고 연습도 어제 다 같이 했다. 콘텐츠 촬영도 하고 있고 매일 연습 중"이라며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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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콘서트가 2022년 10월이니까 벌써 3년이 넘었다. 당장 공연하고 싶지만 준비가 많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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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멤버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 등을 의식한 듯한 발언도 했다. RM은 "맨날 카메라 앞에만 있는 삶을 살고 인생을 살지 않으면 그 사람의 노래에 향기가 없을 것"이라며 "멤버들도 놀고 한 사람의 인간이 돼야 좋은 콘텐츠가 나온다. 저희는 결함이 많고 부족하지만 그 '우당탕탕함'이 우리가 만드는 것에 일조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