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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함께 딸 리윤이를 등원시킨 후 집으로 돌아왔다. 장정윤은 리윤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논 탓에 어지러워진 집안을 카메라에 담았다. 김승현은 "밤에 지나가다가 장난감을 밟으면..."이라며 갑자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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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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