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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한국에 있는 동안 내 마음같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아주 즐겁게 오지는 못했지만 파리와 프라하에서 비울 마음은 또 비우고 힘내는 시간을 가져볼려구요.너무 애를 썼으니 잠시 애쓰지 않고 있을 시간도 필요하고"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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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체코 프라하에서 머물며 유럽 생활을 이어갔다. 9개월간 유럽에서 지내며 휴식기를 보낸 김지수는 지난 8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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