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올해 체육계 이슈들을 되새기며 '전문체육+생활체육'을 병합한 공공스포츠로서의 스포츠클럽 확장, 학교 밖 수업, 지역별 스포츠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 여러 논의가 이어졌으며, 가장 의견이 분분했던 건 최근 국회를 통과한 내년 체육 관련 예산안이었다. 또 논의된 의견은 정부와 체육계, 체육학계가 소통으로 늘 지속가능할 것이며, 보다 더 나은 체육의 가치 상승과 더불어 그 수혜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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