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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기안84는 신내림을 받은 무속인을 찾아 한 해 운세와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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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년의 운이 안좋다. 관제에 관청에 인간의 배신의 수가 있으니 잘 다지고 넘어가라. 조상이 남자들이 일찍 죽는다"고 말하자 기안84도 공감했다. 기안84는 "3년 기운은 돈이 막 들어왔는데 내년에 빵하고 터진다.이만큼 연예활동을 해가는 것도 용하다"라는 무속인의 말에 "내가 뭐라고 이렇게 한다. 재능에 비해서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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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은 또 "47세는 인생의 판로가 뒤바뀔 수 있는 시기"라며 "사람을 살리는 선행을 많이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기안84는 "평소에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서 기부도 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받은 거에 비해 많이 돌려준건 아니다"라고 겸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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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결혼운은 매우 좋다. 끼를 흘리고 다닌다. 45세 이전에 아이를 가지면 복이 따른다"는 긍정적인 예언도 나왔다. 하지만 "호감을 너무 흘리고 다니면 오해받을 수 있다. 당신은 남을 상처 주지 못하는 착한 사주이지만, 그만큼 감정선을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