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나래는 "오빠도 그렇고 시언 오빠도 그렇고 나를 많이 걱정해주지 않냐. 뭐가 그렇게 걱정이 되냐"고 물었고 기안84는 "네가 사람을 소개해준다. '오빠 이 사람은 내가 아는 누구고 이 사람은 어디에서 뭐 하시는 분이고'. 좋다. 뭐 좋은 분들이겠지. 근데 나는 촉이 있다. 살짝 조금 사짜(사기꾼)의 냄새가 나는, 나는 그걸 잘 맡는다. 물론 내가 잘못 본 걸 수도 있고 이런 얘기 조심스럽긴 한데"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박나래가 오피스텔에서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주사 이모' A씨에게 수면제, 항우울제 등의 약을 공급 받았다. 특히 박나래가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당시 A씨도 동행했다는 의혹이 더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Advertisement
A씨 역시 7일 '12~1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외과 대학병원에서 외.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하며 병원장님, 성형외과 과장님의 배려와 내몽고 당서기에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국 성형센터까지 유치할 수 있었다"고 자신에 대해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