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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런던 경찰 대변인은 12월 6일 밤 12시 47분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상세하게 전했다. 다만 그 선수의 실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법적인 이유로 이름을 밝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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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용의자는 기소돼야 이름이 공개된다. 이는 2012년 영국 언론을 대상으로 한 레베슨 조사 이후 도입됐다. 체포된 용의자의 경우 '예외적이고 명확히 규정된 상황'에서만 이름이 공개돼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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