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파격적인 스타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최근 공개된 해서웨이의 신작 '마더 메리'의 예고편에서 해서웨이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금발에 검정색 브릿지 헤어스타일에 창백한 얼굴과 대비되는 짙은 레드컬러 립이 강렬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데이비드 로워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마더 메리'는 심리스릴러물로 월드 투어를 앞둔 팝스타 메리(해서웨이)가 과거 절연했던 친구이자 패션 디자이너 샘(미카엘라 코엘)과 다시 만나면서 봉인돼 있던 감정·욕망·질투의 감정이 되살아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내년 봄 개봉예정이다.
해서웨이는 최근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더메리' 촬영 당시 2년 동안 매일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댄스 트레이닝, 노래 레슨을 받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